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제공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제공

'뽕숭아학당' 재방송, 촬영지, 시청률, 방송시간이 관심인 가운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세계 최초, 국내 최초, 예능 최초로 논두렁 드라이브 스루를 연다.

3일(금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조선 신규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4회에서 트롯맨 F4는 이천 자채방아마을 논두렁 사거리에서 지나가는 마을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청곡을 라이브로 불러주는 ‘논두렁 드라이브 스루’로 농민 위로 공연을 펼쳐 논두렁을 들썩이게 만든다.

트롯맨 F4는 이천 자채방아마을 농민들을 위한 이색 서비스로 ‘논두렁 드라이브 스루’을 준비한다. 이 소식을 들은 마을 주민들은 경운기, 오토바이, 자전거, 리어카, 3륜 전동차를 몰고 논두렁 사거리로 몰려들고, 트롯맨 F4는 식혜, 수정과, 미숫가루, 커피 등의 음료를 제공하고 세차를 해주면서 동시에 각 주민들의 신청곡을 받는다.

무엇보다 논두렁이 들썩거릴 정도로 흥이 오른 ‘즉흥 칠순 잔치’에 초특급 초대가수, 둘째 이모 김다비가 깜짝 등장하면서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김다비는 전 국민 공감송 ‘주라 주라’로 농민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자,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개사한 ‘이천역에서’까지 열창,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내재된 흥을 폭발시킨 둘째 이모 김다비의 특급 무대, 그리고 트롯맨 F4와 김다비의 환상적인 ‘티키타카 케미’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뽕숭아학당' 4회 촬영지는 '이천 자채방아마을 논두렁 사거리'이며 시청률은 5월 27일 방송된 3회 기준 12.7%다.

한편 4일 오후 4시에 TV조선에서 4회가 재방송되며 방송 시간은 수요일 오후 10시다.